개 미용실에 보내기 전의 사진 입니다.
저 당시에 상당히 자기 중심적인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오던 강아지입니다.
심이저 자신이 만들어낸 변 까지 먹어버리고. ;
그 변을 물어다가 문턱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.
= _= 그걸 밟아 버린 저입니다만..
내가 뭐라고 화를 내도
마치 자기 주장을 들어내듯이
큰소리로 같이 짖어대기 시작합니다.
사람으로 따지면 사춘기 정도라고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. :(
私たち犬の変身過程です -変身前
個美容室に行かせる前の写真です. あの当時によほどわがままな考えで人生を暮して来た子犬です. シムイゾ自分が作り出した便まで食べてしまって. ; その便を聞いて来て入り口に乗せたりしました. = _= それを踏んでしまった私ですが.. 私が何と怒っても まるで自分の主張を持ち出すように 大きい声で一緒にほえ始めます. 人で例えれば思春期位と言えるようです. :(

